나파지역 갤러리서 작품전시회
2013-08-08 (목) 12:00:00
▶ 원미랑 화가, 10일 리셉션
▶ 강철 태워만든 20여점 전시
화가 원미랑씨가 오는10일부터 9월10일까지 한달동안 나파지역의 세인트 헬레나와 욘트빌등 두곳의 갤러리에서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베이지역 중견작가인 원미랑씨는 이번 전시회에 ‘해초와 파도’주제로 강철망위에 태워 만든 20여점을 선보인다.
원미랑씨는 샌프란시스코 아메리카스 컵대회를 계기로"Yachts & Things"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 다른 중견작가 3명과 함께 4인전을 갖게 됐다.
전시개막축하 리셉션은 10일(토) I Walk Gallery에서 열린다.
작품 전시 장소: 세인트 헬레나 I Wolk Gallery ( http://www.iwolkgallery.com)Yountville의 Maisonry Napa Valley Gallery( http://www.maisonry.com)문의 (650) 464-4829
<손수락 기자>
원미랑씨가 나파지역 갤러리에서 선보일 불로 태워 만든 강철망 시리즈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