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WM사 직원들 환경개선 요구

2013-08-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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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 들끓어 일 못하겠다"

샌리안드로에 위치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업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사 빌딩에 쥐가 들끌면서 직원들이 직업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WM 직원들은 매일 쥐들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며 직원 한명은 쥐에게 물리기도 하면서 노동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샌리안드로 지사 빌딩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쥐를 퇴치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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