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경찰국 음주운전 단속
2013-08-08 (목) 12:00:00
오클랜드경찰국은 오는 16일과 30일 음주운전(DUI)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7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진행될 음주단속에는 무면허운전자도 적발도 함께 이뤄진다.
경찰국은 "DUI 단속이 있는 날에는 교통사고 사상률이 평균 20% 하락했다"며 "불시 단속의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10년 미 전역에서 1만명이 음주운전으로 사망했고 캘리포니아에서 79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자는 911로 전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