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교협주최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2013-08-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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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년부 우승 한인장로교회

▶ 청년부 우승 한인침례교회

폭염아래 열띤 경기와 응원


새크라멘토 교회 협의회(회장 민수홍)는 광복절 맞이 기념 친선 배구대회를 지난 3일(토) 오전 8시 30분 부터 랜초코도바에 위치한 헤켄 커뮤니티 공원에서 개최했다.

바람 한점 불지 않는 뜨거운 날씨였지만, 경기가 끝난 오후 5시경까지 참가 교회들의 열띤 경기와 응원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몰랐다. 이날경기는 데이비스 교회, 시온장로교회, 한인 장로교회, 한인 침례교회, 한빛 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좋은 연합 감리교회, 수도장로교회, 방주선교교회(무순)등 9개 교회에서 장년 10개팀, 청년 10개 팀이 참가 해 우승컵을 거머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웠다,장장 9시간 동안 펼쳐진 배구 경기의 우승은 장년부 1등 한인 장로교회, 2등 데이비스 교회, 3등 한인 침례교회, 청년부 1등 한인침례교회, 2등 수도 장로교회 A팀, 3등은 한인 장로교회 A팀이 차지했다. 또한 한빛 장로교회는 연속 3년 응원상을 거머쥐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교회협의회가 주최한 광복절 기념 친선 배구대회에 참석한 선수들
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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