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프리시디오 국립묘지서 화재발생

2013-08-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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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국립묘지에 6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2시께 멕도웰 애비뉴 근처에서 시작된 화재가 근처 프레시디오 국립묘지로 번져 2에이커를 태우고 진화됐다. 다행히 무덤 피해나 사상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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