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피타스서 파워볼 2등 당첨

2013-08-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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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금도 115만 달러에 달해

파워볼 로또 당첨금이 4억 달러를육박한 가운데 3일 진행된 추첨에서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춘 2등 티켓이 밀피타스에서 판매됐다.

당첨금 115만 달러에 달하는 2등 티켓은 몬태규 익스프레스 웨이에 위치한 ‘란데스 아코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이곳에서는 몇달전에도 7만 7천달러짜리 파워볼 티켓이 판매된 바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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