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잉 737 SW 항공기 착륙장치 고장

2013-08-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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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게 SJ 공항에 도착

보잉 737 사우스웨스트 항공기에서 또 착륙장치에 고장 났지만 무사히 산호세 미네타 공항에 착륙했다. 산호세 미네타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승객 148명을 태우고 덴버에서 출발한 사우스웨스트 항공기 1030번의 앞쪽 랜딩기어의 타이어가 펑크 났지만 큰 사고 없이 오후 1시 40분께 활주로에 안착했다. 만약을 대비해 활주로에는 소방국 및 응급대원들이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보잉사 항공기의 기기 결함이 자주 보고되면서 여행객들의 안전불감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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