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메모
2013-07-31 (수) 12:00:00
여름의 막바지를 알리는 8월이다. 올해 북가주는 여름의 한복판인 7월초부터 찜통더위가 중반까지 이어졌다. 7월 후반이 되면서 한여름 더위는 한풀 꺾였다. 8월이 되면 지난달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광복절기념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7일 입추, 10일 SF한인회 제21회 한국의 날 축제, 12일 말복, 15일 광복절, 23일 처서(더위식고 일교차 커짐)사진은 레익크타호를 오르는 등산객들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과 같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