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굿윌, 빈대 출몰로 물품 처분

2013-07-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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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bed bug) 출몰로 굿윌 물품창고가 폐쇄되고 도네이션된 물품들이 처분됐다.

지난달 31일 굿윌 측은 샌프란시스코와 벌링게임 물품창고에서 발견된 빈대를 박멸하고 보관된 의류들을 열처리 세탁했다고 밝힌 뒤 이로 인해 수만달러의 재정적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마린, 산마테오카운티 21개 굿윌 지점은 현재 정상 오픈 중이다. 굿윌은 80% 이상이 도네이션된 물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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