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왁서 13대 차유리 파손돼

2013-07-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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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 경찰은 지난 28일밤 13대의 차유리를 파손한 용의자들을 수사하고 있다. 이날 밤 10시45분경 뮤지크(MUsick) 공원 근처에서 야구방망이와 몽둥이로 차량의 유리를 박살낸 용의자 중 1명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3대 차량의 총 22개 유리가 파손됐다며 용의자들은 검은색 후드옷을 입은 남성들이라고만 언급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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