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원한 전화’ 아이토크비비

2013-07-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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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1일까지‘섬머 페스티벌’

▶ 신규가입자 3개월 무료 혜택

대표적인 인터넷 전화 아이토크비비(iTalk Global Communications, Inc.)사가 가격과 품질, 편리성, 고객만족도 면에서 비교우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의 경우 유선전화나 콜링 카드에 비해 만족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토크비비는 미국내 통신 서비스 업체 중 유일하게 365일 한국어 고객지원센터(오전 9:00~새벽 1:30 EST)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토크비비의 맞춤형 플랜은 월 4.99달러짜리 초저가 착신전용 플랜부터 월 34.99달러의 로컬/장거리 및 한국 등 27개국 (유무선) 무제한 국제전화 플랜,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월 34.99달러의 비즈니스 플랜까지 개인의 전화사용량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다.


현재 아이토크비비는 7월 특별 프로모션으로 신규가입자(7월31일까지)에게 ‘첫 3개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머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무제한 플랜(월사용료 9.99달러)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한시적으로 국제전화 60분(한국 포함 27개국) 무료통화의 혜택을 주고 있다. 7월 특별 프로모션의 첫 3개월 무료 혜택은 오는 7월 31일까지 판매되는 모든 전화 서비스 플랜에 해당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어 고객상담 센터: 1.800.872.2902 (365일 운영), 또는 본사 웹사이트 www.Korea.iTalkB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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