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두 아시아나 사장
2013-07-26 (금) 12:00:00
윤영두 아시아나 사장<사진>은 지난 24일 장례식을 마치고 27일 중국으로 귀국하는 사망 유가족들을 지켜보고 곧바로 LA미주본부로 통합되는 사고기 탑승자 가족지원센터를 위해 LA로 떠난다.
아시아나 가족지원센터는 그동안 SF에 설치돼 피해 승객과 가족들의 치료과정을 지원하며 가족들의 편의를 제공해 왔으나 사고수습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LA 미주본부로 옮겨져 운영될 예정이다.
아시아나 사고직후인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로 온 윤영두 사장은 LA에서의 일정을 마치는 대로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