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스토어 총격살해 용의자 50년형 선고
2013-07-19 (금) 12:00:00
이스트 오클랜드 리커스토어 앞 총격살해 용의자 브라이언 브라운(26)이 지난 11일 50년형을 선고받았다.
2010년 7월 23일 제임스 리 윌킨스(32)를 살해한 브라운은 불화를 빚었던 윌킨스를 죽이겠다고 수차례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마스 모리모토 검사는 구체적인 불화 요인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알라메다카운티 고등법원 제프리 어너 판사는 오랜 시간 심의 끝에 브라운에게 50년형을 내렸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