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온소프트 SV공략 나서

2013-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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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에 사무소 오픈

최근 코트라 SV비즈니스센터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으로 무장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인 티온소프트(대표 박경재)가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사무소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온소프트는 이번에 오픈한 사무소를 통해 페이퍼리스 미팅 솔루션인 `밋 미팅(Meet Meeting)`과 모바일 메시징 솔루션 `바이토크(Bitalk)` 등을 미국 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페이퍼리스 미팅 솔루션인 밋미팅은 스마트패드, PC,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사용해 문서 공유 회의를 제공하는 제품이며 바이토크는 스마트폰 푸시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문서 등의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전송하는 제품이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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