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온소프트 SV공략 나서
2013-07-17 (수) 12:00:00
최근 코트라 SV비즈니스센터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으로 무장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인 티온소프트(대표 박경재)가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사무소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온소프트는 이번에 오픈한 사무소를 통해 페이퍼리스 미팅 솔루션인 `밋 미팅(Meet Meeting)`과 모바일 메시징 솔루션 `바이토크(Bitalk)` 등을 미국 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페이퍼리스 미팅 솔루션인 밋미팅은 스마트패드, PC,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사용해 문서 공유 회의를 제공하는 제품이며 바이토크는 스마트폰 푸시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문서 등의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전송하는 제품이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