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 메릿 스칼라쉽 북가주 한인학생 5명 선정

2013-07-16 (화) 12:00:00
크게 작게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NMSC) 재단은 15일 대학후원 장학금을 받게 되는1,800명 중 북가주에서는 5명의 한인학생이 선정됐다.

지난 5월말 NMSC의 첫 번째 발표에서 2,500명의 학생이 대학후원 장학금을 받은 후 이날 두 번째 발표에선 추가로 1,800명에게 500달러에서2,000달러까지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들 1,800명의 수상자들 중 가주 한인학생이 약 15명으로 주로 남가주와북가주에 분포됐다. 올해는 44개주에위치한 113개 사립대학과 77개 공립대학을 비롯해 다수 기업들이 후원하고 올해로 58회째를 맞은 내셔널 메릿장학 프로그램은 미 전역의 고교 11학년생을 대상으로 8,000명의 장학생에게 총 3,500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종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