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크릭서 패러글라이딩 추락 ‘사망’

2013-07-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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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을 타던 남성이 착륙하는 과정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8일 월넛크릭 경찰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께 라임릿지 패러글라이딩장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남성이 활공장으로 이륙하다 20여 미터 상공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사고 피해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가주고속도로순찰대의 도움으로 존무어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병원에서 숨졌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못했다”면서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지만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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