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몬트 지역에 여성속옷 강도

2013-07-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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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트 지역의 여성속옷 강도로 경찰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경 귀가하던 22세 여성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속옷을 훔쳐 달아나던 강도와 맞닥뜨렸다. 벨몬트 경찰국의 패트 핼러랜 루테넌트는 "도둑은 다른 물건은 건드리지 않고 오로지 여성 속옷만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의 백인으로 5피트 9인치 키에 건장한 체격이며 갈색머리에 민소매 블루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한 제보는 650-595-7400으로 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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