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미봉사회 정기이사회, 이사 추천및 향후 계획 논의

2013-07-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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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지난달 26일 정기이사회 개최를 통해 오는 8월18일에 개최되는 정기총회에 최호선 씨를 비롯한 5명의 이사를 추천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 추천된 이사들은 최호선 씨 외에도 이금례, 오영의, 수잔 박, 스티브 김 등이다.

이날 정기이사회는 이와 함께 봉사회 건물과 관련된 향후 10년간의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이와 관련된 역할 분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지난 1일부터 시작되는 새 회계연도에 필요한 예산 333,300달러를 인준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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