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부터 무더위 한풀 꺾여”

2013-07-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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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부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북가주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부터 더위가 한풀 꺽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온 건조한 날씨가 4일(목)까지 이어지다가 해안에서 불어오는 북서풍의 영향을 받아 주말부터 점차 평소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륙지방은 지난 주말부터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2일 최고기온 109도를 기록했다. 4일까지 100도대의 기온이 이어지다가 6일부터 최고기온 92도로 평소 날씨를 되찾겠다.


베이지역은 2일 최고 기온 96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6일부터 70도 후반의 기온을 보이겠다.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해안 지방은 2일 최고 기온 74도를 기록했지만 주말부터 60도대의 서늘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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