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크루즈 해변가서 파도에 휩쓸려 여성 2명 사망

2013-07-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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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산타크루즈 해안가 파도에 휩쓸려 여성 2명이 익사했다.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남성 2명과 함께 산타크루즈 북쪽 보니 둔(Boony Doon) 비치에서 걷고 있던 중 파도가 덮쳐 화를 입었다고 밝혔다. 바위쪽으로 수영한 남성들은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여성들은 병원 후송 후 바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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