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의 강남갑구를 지역구로 둔 심윤조 국회의원이 북가주를 방문, 27일 가야식당에서 북가주지역 한인회장들을 비롯하여 지역 단체장들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심 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으로 외교부 차관보를 지냈으며 현재 여의도 연구소 제1 부소장을 맡고 있는 초선의원이다. 심 의원은 이날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 스탠포드대학교 아태연구소(소장 신기욱 교수)가 한국의 세종연구소와 함께 진행하는 제 10회 한미동맹 전략회의에도 발제자로 참석했으며 29일에는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
본국의 심윤조 국회의원이 북가주를 방문, 지역 단체장들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나기봉 SV한인회장,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전일현 SF한인회장, 최형락 새크라멘토 한인회 이사장, 오재봉 SF한우회장, 강석효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장,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장은영 회장, 이정순 미주 총연회장 당선자, 심윤조 의원, 정경애 차기 평통회장 내정자.<사진 나기봉 SV 한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