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라이프 신용평가등급 ‘A++’획득

2013-06-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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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재무상태와 훌륭한 경영실적 통해 투자안전성 확보

▶ 미 4대 신용평가사 일제히 신용평가등급 상향조절

대형 보험회사 뉴욕라이프가 19일 신용평가사 A.M. Best사로부터 재정 건전성 평가 최고등급인 ‘A++’를 획득했다. 최근 ‘스탠다드 앤 푸어스’, ‘피치’, ‘무디스’ 신용평가사들도 뉴욕라이프의 신용도 전망을 각각 안정적(Stable), AAA , Aaa등급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뉴욕라이프는 미국 4대 신용평가 기관이 미국내 900개 생명보험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무건전성 평가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은 3개 보험사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 ‘스탠다드 앤 푸어스’는 뉴욕라이프 그룹의 수익 건전성, 사업전망, 비즈니스 모델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신용평가등급을 상향 조정하게 됐다며 신용도와 재무건전성 평가는 엄격한 분석을 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테드 메터스 뉴욕라이프 회장은 “뉴욕라이프의 경영실적과 튼튼한 재무상태는 고객들의 투자 안전성을 지켜주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난 168년동안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항상 고객들을 위한 경영에 매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욕시에 본사를 둔 뉴욕라이프는 생명보험, 은퇴소득, 투자 및 장기 요양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뉴욕라이프 투자사는 자산관리 및 은퇴계획 서비스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다른 뉴욕라이프 계열회사들의 경우 뮤츄얼 펀드 소매거래 외에 신탁상품 및 관련 서비스 업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베이지역에도 뉴욕라이프 재정 및 보험 전문가들이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좀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할 경우 크리스팀 임 재정전문가(415-405-6304)에게 전화하거나 www.newyorklife.com을 방문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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