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주택강도 침입, 3명 부상
2013-06-26 (수) 12:00:00
샌프란시스코 베이뷰 디스트릭에 주택강도가 침입, 주민 2명과 무장강도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5일 새벽 2시25분경 엘마리아 스트리트에서 일어난 총격으로 3명이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여성 피해자 1명과 무장강도 1명은 위중한 상태이며 남성 피해자 1명은 SF제너널호스피탈에서 치료중이나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무장강도 3명이 주택에 칩입, 가족 4명에게 총구를 겨눈 과정에서 남성 피해자가 무장강도 1명의 총을 잡아끌면서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집안에 있던 아이 2명은 부상당하지 않았으나 강도 2명은 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은 20대 아프리카어메리칸으로 큰 체격이라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