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2013-06-25 (화) 12:00:00
▶ 백현기씨 12대 회장에 취임
▶ “친목 강화·봉사 주력”
제12대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신임회장에 백현기씨가 취임했다.
산타클라라 마리아니스 인에서 22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백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친목 강화와 봉사에 주력하는 단체가 될 것을 강조했다.
김한수 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 간 추진한 봉사활동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회원들의 뒷받침 덕택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은 2002년 설립돼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지역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백현기 ▲부회장 김삼일, 홍기성 ▲총무 강명숙 ▲재무 한경순 ▲감사 차윤숙 ▲라이온 테이머 오남근 ▲테일 트위스터 윤재한 ▲멤버십 위원회 김한수 ▲클럽 히스토리안 이희초
<김판겸 기자>
22일 산타클라라 마리아니스 인에서 제12대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백현기(왼쪽) 신임회장이 김한수 전 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