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랜드 페런트후드 클리닉

2013-06-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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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라파엘에 문열어

가족계획기관 ‘플랜드 페런트후드’ 클리닉이 산라파엘에 19일 오픈했다.

정부 보조로 운영되는 저소득층을 위한 성질환 치료및 임신 관련 클리닉인 산라파엘 플랜드 페런트후드에는 매년 8,000-1만2,000명의 환자가 찾을 전망이다.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한 빌딩에 들어선 산라파엘 클리닉은 폐쇄된 밀 밸리 지점을 대신 할 것으로 알려졌다. 플랜드 페런트후드 클리닉을 찾는 환자들 중 90%는 저소득층 남녀로 의료비용은 메디케이드나 연방 가족계획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된다.


플랜드 페런트후드 클리닉에 따르면 성병치료, 피임, HIV 검사, 유방, 자궁암 검사, 낙태시술 등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며 낙태시술은 전체 의료서비스 중 3%를 차지한다.

클리닉은 2 H Street, San Rafael에 위치하며 월, 화 , 목, 금 오픈하고 예약은(415) 459-4907로 전화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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