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듀레베 대나무이불’로 건강한 잠자리 만드세요

2013-06-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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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 건강
무공해 섬유 이용 배게*이불 출시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여름이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여름밤을 편안하게 보내기 위한 침구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서는 수면 관리가 필수지만 알러지,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겪는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밤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최근 ‘영신건강’이 출시한 ‘듀레베 대나무이불’은 Oeko Tex에서 인증한 무공해 섬유가 사용돼 아토피, 알러지 등 민감한 피부에 특히 좋은 웰빙 이불이다.

Oeko Tex는 섬유분야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국제 섬유검사 제도로 ‘듀레베 대나무이불’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섬유”임을 보증하는 ‘Oeko-Tex Standard 100’ 인증마크를 받은바 있다.

이불솜도 무공해 대나무에서 추출한 대나무솜과 천연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텐센솜으로 만들어져 통풍성, 향균력, 냄새억제력, 온도와 습도 조절능력 등이 탁월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영신건강에서는 듀레베 이불 출시기념으로 퀸 혹은 킹 사이즈 이불 구매 시 240달러 상당의 듀레베 숙면배게 세트(2개)를 증정한다. 칸막식으로 봉제돼 많은 뒤척임에도 형태가 유지되는 숙면베개는 머리 뒷부분과 목, 어깨의 곡선을 편안하게 지지해줘 어깨결림, 목 통증 완화, 코골이 방지에도 좋다고 한다.

문의 및 주문전화: (877)277-5530 / www.y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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