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자이언츠 ‘한국의 날’ 개최

2013-06-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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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선수도 보고 입양인도 돕고

▶ 7월 24일, SF AT&T 구장

[본보 단독후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최하는 ‘한국의 날(Korean Heritage Night)’ 행사가 오는 7월24일(수) SF AT&T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SF 자이언츠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앞서‘한국의 날’을 선포하고 야구장을 찾은 관중에게 한인 커뮤니티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자랑스런 추신수 선수(신시내티 레즈 소속)가 출전하는 이번 경기의 수익금 일부는 SF한인입양인협회(AFASF) 등의 후원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추신수 선수 경기도 보고 한인 입양인들도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한인사회 역량을 결집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경기의 스페셜 입장권을 구입한 분들에게는 ‘태극기와 SF 자이언츠 로고’가 새겨진 스카프를 증정합니다. 이 스페셜 티켓은 정규 경기티켓과 별도의 것으로 웹사이트 www.sfgiants.com/specialevents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3.75달러-133.75달러까지 다양합니다.


본보가 단독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주류사회에 한인사회의 위상을 드높일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일시: 7월24일(수) 오후 6시부터(경기시작 오후 7시15분)
▲장소: SF AT&T 파크
▲입장권구입: www.sfgiants.com/specialevents
▲문의: (415)97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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