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날’ 후원 포문 열었다
2013-06-19 (수) 12:00:00
코리아나프라자 유병주 대표가 오는 8월 10일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열리는‘한국의 날 문화축제’의 후원금으로 3,000달러를 쾌척, 축제 지원의 포문을 열었다.
SF한인회의 전일현 회장과 조옥봉 부회장은 지난 14일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프라자에서 유대표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전 회장은 “유 대표가 매년 한국의 날 후원금을 앞장서 쾌척, 한국의 날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켰다”면서 “이 후원금에 힘입어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미 주류에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국의 날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