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마라톤 보안 엄격
2013-06-16 (일) 12:00:00
지난 4월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발생한 폭탄테러 영향으로 샌프란시스코 마라톤대회의 보안이 엄격해졌다.
16일 와이프로 샌프란시스코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모든 마라토너들은 출발 전 30분 정도 보안 요원의 조사를 받았으며 모든 출발지점과 결승선은 보안구역으로 지정돼 출입이 엄격히 통제됐다.
또 이번 대회에는 4인치, 11파운드 이상의 용기는 반입이 금지됐으며, 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이 소지한 모든 수화물은 크기에 관계없이 조사를 받았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