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시장 비서실장, 학구위원회 배정

2013-06-1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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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장 진 콴의 비서실장 앤 캠벨 워싱턴이 지난 12일 오클랜드 학구위원회로 배정됐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비서실장을 지내온 앤(42)은 학구위원회의 개리 리 위원이 7월1일부터 위원장직을 맡게 됨에 따라 그 공석을 메우게 됐다.

앤 비서실장은 “학구위원회에 있는 동안에도 비서실장직은 유지될 것”이라면서 “학구위원회에서는 무급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오클랜드시가 가장 집중해야 할 부분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오클랜드 내 모든 학교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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