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등학교 졸업식서 16명 실신

2013-06-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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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우드 107도까지 올라

브렌트우드 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불볕더위 때문에 졸업식에서 실신하는 사건이 있었다.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8일 헤리티지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생 16명이 탈수증세를 보이며 실신했다.

몇몇 학생들은 증세가 심각해 지방병원으로 옮겨져 추가 치료를 받았다.


기상대에 따르면 당일 브렌트우드의 낮 기온은 최고 107도를 기록했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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