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최우수해외지회로 선정
2013-06-05 (수) 12:00:00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를 맡고 있는 김완식<사진> 지회장이 본국 재향군인회로부터 최우수해외지회로 선정 표창장과 격려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재향군인회에 따르면 김 지회장은 조국 안보를 지키기 위한 활동과 공을 인정받는 것은 물론 지난해 재향군인회 19개 해외 지회 중 최우수해외지회로 선정, 지난달 25일 해외지회를 순방중인 박세환 회장으로부터 이 같은 상을 수상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