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류스타 ‘장근석’ 산호세 공연

2013-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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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팀에치’일원으로, 오는 28일 HP파빌리온

배우 장근석과 DJ 빅브라더(Big Brother)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팀 에이치’가 ‘2013 TEAM H PARTY I JUST WANNA HAVE FUN’ 투어로 LA와 산호세를 찾는다.

6월 22일 LA 공연에 이어 28일 오후 8시 산호세 HP파빌리온에서 공연을 갖는 팀에이치는 지난 1월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고베, 삿포로, 치바에 이어 5월 23, 24일 도쿄 부도칸에서 6만여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배우 장근석은 그동안 ‘베토벤 바이러스’ ‘미남이시네요’ ‘메리는 외박중’ 등의 드라마 OST를 발표하면서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으며 2011년 4월 발표한 첫 앨범 ‘Let Me Cry’는 일본 오리콘 싱글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 조직된 팀에치는 록과 일레트로닉을 접목시킨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팀에이치 미주 첫 투어인 이번 공연은 6월3일 오후 4시부터 ticketmaster.com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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