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니 경전차의 지난달 정시 운행률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뮤니 측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해당 전차의 고장, 트랙 파손, 병목 현상 등 때문에 정시 운행 비율이 약 50% 미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SF 교통국(MTA)은 새로운 전차로 교체하는 문제를 내년에 발의해 2016년이 돼야 실제로 변경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교통국 관계자는 4일 정시 운행률을 높이기 위한 이사회 회의를 갖고 전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줄 담당자를 고용하고 엠바카드로 역의 승하차 시간을 조정하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