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 로터리 클럽로터리 인터내셔널 나이트 행사

2013-06-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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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한국 전통공연 통해

▶ 기금 모금에 힘 보태

몬트레이 한인로터리클럽(회장 고주환)이 지난 2일 캐너리 로우 로터리클럽에서 주관하는 ‘로터리 인터내셔널 나이트’ 행사에 참여. 한식과 한국 전통 공연을 통해 기금모금에 힘을 보탰다.

지난 2일 오후 6시 캐너리 로우 인터내셔널 호텔 볼륨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캐너리 로우 로터리클럽이 알츠하이머 퇴치단체 후원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했다.

몬트레이 한인 로터리 클럽 회원을 포함 약 120여명의 지역 로터리 회원이 참석해 사일런트 옥션, 각국 음식 체험, 공연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했다.


몬트레이 한인 로터리클럽은 불고기, 잡채, 김밥, 나물 등 한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맛을 소개했으며, 몬트레이 한인 로터리클럽 유니 고 전회장을 비롯한 이애나 회원이 한복을 입고 나와 한국의 전통적인 복식을 맘껏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식전 행사로 몬트레이 사물놀이단이 신명나는 우리가락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특히 김찬아군(요크 스쿨 9학년)의 ‘아리랑’ 피리 공연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수경 기자>


몬트레이 한인 로터리 클럽 회원들이 ‘로터리 인터내셔날 나이트’ 알츠하이머 퇴치 기금 마련행사에 참가하여 한식과 전통 공연으로 기금 마련행사에 보탬이 되었다.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이애나 회원이 한식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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