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에드 리 시장이 지난달 31일 재정건전성과 사회 안전에 중점을 둔 2년 예산 계획을 발표했다.
감리위원회 및 각종 부처 관계자들이 참가한 이번 회의에서 에드 리 시장은 내년 1억2,400만달러, 후내년 2억5,600만달러 적자 감소를 목표로 재정 건전성에 초점을 맞춘 예산안을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건강 관련 예산, 노숙자 지원에서 각각 400만달러, 380만달러 절감 등을 통해 사회 안전과 학교 교육에 1억300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