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도사랑 그림대회 최우수상, SV한국학교 윤예준군 유치부서

2013-06-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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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지킴이 세계연합*KHF 주최

SV한국학교에 재학중인 윤예준군이 독도지킴이세계연합과 코리언 헤리티지 파운데이션(KHF)가 공동 주최한 ‘독도사랑 그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경상북도가 후원한 독도사랑 그림대회에는 미 전역에서 3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윤 군은 유치부(3-6세)에서 동해의 아름다운 섬 독도에 대한 소망과 정성을 가득 담은 그림을 창의적으로 표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군은 그림에서 바다에 외로이 떠 있는 아름다운 독도에 갈매기들이 마치 태극기를 이고 날아가는 듯한 모습을 표현, 누가봐도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여실히 밝혀주고 있다.


윤 군은 이번 미술대회에서 경상북도 김관용 지사가 수여하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금 1돈짜리 독도 배지도 받았다.

한편 이번 독도사랑 그림대회 입상작 발표 및 시상은 지난 3월 2일 실시됐다.

<이광희 기자>


SV한국학교 윤예준군이 독도지킴이세계연합과 코리언 헤리티지 파운데이션(KHF)가 공동 주최한 ‘독도사랑 그림대회’에서 받은 유년부 최우수상과 부상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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