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수도국(EBMUD)이 북가주 배관공사와 관련한 환경영향보고서를 발표했다.
EBMUD에 따르면 노스오클랜드, 버클리, 알바니, 엘 세리토, 리치몬드, 산파블로, 피놀 등 지역에 8.5마일 길이의 36, 48인치의 배관을 보수하거나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된다.
EBMUD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사와 관련된 환경영향보고서를 공개했다”면서 “오래된 시설들을 보수하고 교체하는 이번 공사를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앞으로 늘어날 용수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관한 의견은 7월 2일 오후 4시30분까지 M/S #701, 375 11th St., Oakland(티모스 멕고원 토목기사)로 보내거나 WOHNP@ebmud.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환경영향 보고서는 EBMUD 사무실 및 버클리 공립도서관, 산파블로 도서관, 리치몬드 도서관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홈페이지 www.ebmud.com에서 construction Projects를 클릭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번 공사와 관련한 공청회는 다음 달 12일 버클리의 퍼스트장로교회, 19일 산파블로의 메이플홀, 26일 일세리토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