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정위기 교육구 숫자 감소

2013-05-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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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토락슨 가주교육감은 28일 재정위기에 처한 가주교육구의 숫자가 감소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베이지역 콘트라코스타카운티의 존 스윗 교육구와 알라메다카운티 오클랜드교육구를 포함 92개 가주교육구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예산삭감을 하지 않을 경우 3년내 재정곤란을 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188개 교육구에서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가주교육구가 회복세로 접어들었다는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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