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V*헤이워드 캠퍼스 단원 함께 호흡 맞춰
▶ 오는 11일 뉴비전교회본보 특별후원
오는 6월 1일 오후 7시부터 뉴비전 교회(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에서 창단 10주년 정기공연을 앞두고 있는 SF 갓스 이미지(God’s Image 단장 엄영미) 단원들이 막바지 훈련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갓스이미지의 이번 공연은 창단 10주년을 기념하기에 갓스이미지 단원들의 마음도 평소보다 하나님을 향한 더욱 더 뜨거운 열정을 찬양과 율동을 통해 선보일 의욕에 차있다.
오는 6월1일 공연을 앞두고 그동안 SV와 헤이워드 캠퍼스에서 떨어져서 훈련해오던 단원들은 지난 24일(금)부터는 26일까지 3일간 무대리허설을 통해 각각의 캠퍼스 단원들이 해오던 연습들에 대해 손발을 맞추며 공연의 전체흐름을 한자리에서 느끼게 했다.
또한 더욱 더 완성도 높은 드라마와 율동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30일과 31일 등 평일 저녁시간에도 함께 연습에 돌입한다.
1년간 준비해온 작품들을 1시간3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함축시켜 보여주고 들려준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기에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마지막 다듬기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공연에는 시니어팀이 Rejoice, Open the Eyes 등 빠른 템포의 댄스곡과 ‘나는 믿네’, ‘좋으신 하나님’ 등의 찬양곡을 들려주며 주니어팀은 ‘구원기차’, Team Up 등의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다양한 장르의 댄스와 찬양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을 통해 지난 10년간의 갓스이미지 발자취도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예년과 달리 이번 공연에서는 입장료가 무료이며 대신 공연헌금시간을 갖고 모금된 헌금은 전액 나바호 선교를 위해 전액 지원키로 했다.
문의:(650) 685-4489, (408) 828-9963
<이광희 기자>
오는 6월1일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되는 갓스이미지 창단 10주년 정기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단원들.<사진 갓스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