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참전 유공자회 월례회의

2013-05-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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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가 지난 27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밀피타스시에서 주최하는 메모리얼 데이 추모행사에 참석한 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홈타운 부페에서 5월 정기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오는 6월22일에 있을 샌호아킨 국립묘지 참배행사 관련 논의와 함께 오는 6월8일에 실시할 봄 야유회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이에 앞서 유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적포기 ‘6.25 참전 국가유공자’의 경우에도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법안이 국회 정무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광희 기자>


북가주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유재정 회장이 5월 정기월례모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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