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라이프 자산관리•절세전략 세미나

2013-05-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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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인 노후준비와 상속절차 정보 제공

재정•보험 전문기업 뉴욕라이프가 주최하는 자산관리•절세전략 세미나가 23일과 24일 오클랜드 본보 커뮤니티홀과 SV 코트라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뉴욕라이프 본사의 알렉산더 이 고문변호사와 지성진 상속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자산 및 은퇴자금관리, 절세전략, 상속준비와 절차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지성진 변호사는 그동안 고객들을 상대하며 쌓은 경험을 들며 상속절차와 방법에 대해서 강의했다. 지 변호사는 상속에 실패하는 이유 3가지(사이비전문가, 가족문제, 자신)를 꼽으며 "상속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오래살게 되면서 길어지는 은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그는 재산을 상속하는 방법 4가지 ▲법원을 통한 상속 ▲계약에 따른 상속 ▲배우자상속청구 ▲간단한 법원절차를 통한 소액재산상속을 소개하고 필수적인 4가지 상속서류인 ▲리빙트러스트 ▲유언장 ▲재정위임장 ▲의료위임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뉴욕본사에서 세미나를 위해 베이지역을 방문한 알렉산더 이 변호사는 "이민생활에 바빠 제대로 재정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어 올바른 은퇴준비를 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며 "누구나 재정계획과 전문가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올해들어서 부분적으로 증가한 소득세에 대한 자산보호방법과 여러종류 신탁의 비교분석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1845년 설립돼 16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재정관리 및 생명보험 전문회사 뉴욕라이프는 전 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 은퇴연금, 투자신탁 등의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식 기자>


23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뉴욕라이프 주최 재정관리 세미나에서 뉴욕라이프 본사의 알렉산더 이 고문변호사가 재정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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