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렛 스토어에 떼도둑 들이닥쳐
2013-05-27 (월) 12:00:00
리버모어에 있는 프리미엄 아웃렛 쇼핑몰내 고급 디자이너 청바지 업소인 ‘트루 릴리전’가게에 지난 23일 약 10여명의 도둑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5천달러 이상 상당의 의류를 훔쳐갔다.
리버모어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일단의 도둑들이 가게안으로 들어와 종업원의 혼을 빼놓고는 하나에 많게는 300달러에 달하는 청바지 수벌씩을 백에 넣거나 자켓속에 숨긴후 달아났다.
이들 도둑들은 이미 대기해 있던 차를타고 도주했으며 피해액은 5천여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와 비슷한 디자이너 청바지 절도사건이 최근 베이지역 전역에 걸쳐서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사건 용의자들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