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당첨금 3억 5천만불 육박

2013-05-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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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사상 3번째로 높은 당첨금

43개주에서 구입할 수 있는 파워볼 로토의 누적당첨금이 3,500억달러를 육박하면서 ‘로토광풍’이 캘리포니아에도 불고 있다.

파워볼 로토 웹사이트는 지난 11일 당첨번호인 `6•13•19•23•43•파워볼16’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2월초부터 무려 3개월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당첨금이 3억 5천만달러까지 불어났다고 전했다. 가주에선 지난 4월부터 파워볼 로토 구매가 허용됐지만 아직까지 많은 가주 주민들에겐 다소 생소한 로토 게임이다.

파워볼이 메가나 슈퍼로토와 다른점은 1장당 2달러이며 5개의 흰색볼 번호와 6번째 붉은색의 파워볼 번호를 맞추면 1등에 당첨된다. 파워볼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저녁 10시 59분 59개의 흰색볼에서 5개, 35개의 붉은색 파워볼에서 1개의 번호를 추첨하고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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