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남성, 생일날 칼에 찔려
2013-05-10 (금) 12:00:00
산호세 경찰은 9일 새벽 1시 15분경 2700 블럭 커스터 드라이브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생일파티서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21번째 생일파티에서 칼에 찔린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용의자는 도에르 공원 수영장 근처에 은신해 있다가 체포됐으며 산타클라라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사건경위는 현재 조사중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