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현덕 한인사회 반세기 사진전(2)

2013-05-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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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북가주한인체육회 제3, 4대 회장 이취임식

1988년 재미 북가주한인체육회 제3대 이명무 회장 이임 및 제4대 이충일 회장 취임식. 한인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올드 타이머들의 젊은 얼굴들이 새롭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박광일, 권성주, 이명무, 이충일, 민경호, 남중국, 강승태. 뒷줄 왼쪽부터 두번째 정좌희, 김병민, 조윤복, 한사람 건너 유근배, 이병일, 서희복, 이형순, 오현호, 김창길, 정택진.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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