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봉사회 골다공증 검사
2013-05-07 (화) 12:00:00
SV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예방 차원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사와 한과 스크리닝을 제공키로 했다.
6일 한미봉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각종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목) 오전 9시15분~11시15분까지 2시간에 걸쳐 골다공증 검사와 안과 스크리닝도 제공한다.
골다공증 검사의 경우 성토마스병원의 크리스토퍼 심 원장이 맡을 예정이며 안과 스크리닝은 최호선 안과에서 봉사키로 했다.
장소는 한미봉사회 본관(1800-B Fruitdale ave., San Jose, CA)에서 실시하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문의:(408)920-9733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