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봉사회 골다공증 검사

2013-05-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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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 선착순 제공키로

SV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예방 차원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사와 한과 스크리닝을 제공키로 했다.

6일 한미봉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각종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목) 오전 9시15분~11시15분까지 2시간에 걸쳐 골다공증 검사와 안과 스크리닝도 제공한다.

골다공증 검사의 경우 성토마스병원의 크리스토퍼 심 원장이 맡을 예정이며 안과 스크리닝은 최호선 안과에서 봉사키로 했다.


장소는 한미봉사회 본관(1800-B Fruitdale ave., San Jose, CA)에서 실시하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문의:(408)920-9733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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