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늘교회 어머니 날 효도행사

2013-05-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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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인 양로병원 방문

산호세 하늘교회(담임 박종현 목사)와 우리효도실천본부(대표 이성재)는 4일 산호세 스카이 라인 양로병원을 방문하여 위로 행사를 갖는다.

하늘교회 스카이라인 코리안처치에서는 이날 오후2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고전 무용과 찬양,율동을 선사하며 음료수와 다과도 대접한다. 스카이 라인양로병원에는 현재 300여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으며 이중 한인은 50여명이다. 하늘교회 박용란 사모는 지난 2001년부터 5월 가정의 달에 양로병원을 방문하여 효도의 날 행사를 실시해왔다고 말했다.

우리효도 실천본부 이성재 대표는 본국에서 5일에 열리는 종묘대제 참여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에 있어 직접 효도 행사에 참석은 못하지만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력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 (408)202-6100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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