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크릭 워터폴로 코치, 성추행 혐의로 체포

2013-05-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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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크릭에 위치한 노스게이트 고등학교의 워터폴로 보조코치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 주 체포됐다.

낸시 조지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검사는 현재 보석금을 낸 후 풀려난 크리스토퍼 양(27)씨를 9건의 18세 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 가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콘트라코스타 쉐리프국은 피해학생이 양 코치의 팀에 속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피해자 신원은 밝힐 수 없다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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