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한인회, 사업진행 위한 기금마련 위해
▶ 한인사회 화합 다진다
SF한인회(회장 전일현)는 11일(토) 오후 1시30분 알라메다 캘리포니아 골프코스에서 ‘2013년 SF총영사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전일현 회장<사진>은 “SF한인회 주최 골프대회가 중단됐다가 다시 시작하는 만큼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이끌겠다"며 "SF한인회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을 실행해 나가려면 동포들의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한인회관 보수와 6년 동안 밀린 한인회관 부동산 세금문제 해결에 동분서주하고 있다"며 "동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한인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골프대회는 샷건방식으로 치러지며 홀인원, 챔피언 수상자에게 각각 자동차, 한국왕복항공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SF총영사관을 비롯 SV한인회, 몬트레이한인회, 새크라멘토한인회 등이 힘을 보태며 북가주광복회, 충청향우회, 코리아나플라자, 캐시크릭, 북가주세탁협회 등이 특별후원한다. 참가비는 저녁식사 포함 1인당 100달러.
▲문의 (415) 252-1346
<신영주 기자>